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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세요!

여행후기

다시는 안갑니다. 주변에도 절대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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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추 댓글 0건 조회 143회 작성일 21-07-0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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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토요일 4명 (각각 2명씩) 32만원  방2개 예약
비가 온다는 소식에 기분은 그랬지만, 기분좋게  출발  오후 5시도착,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일단 우리는 도착하고, 나머지 2명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오후 10시 도착예정.
오는데 공사중이라서 길을 바로 찾지 못해, 헤맸음.  체크인 키수령받기전에 여사장님께서 유의사항및 안내사항 얘기해줌. 한팀이 늦게와서 바베큐를 오후10시에 시작한다고, 양해를 구했음.
여사장님이 시간제한은 없지만 주변에 피해주지말고 조용히 즐기라고 했음.
솔직히 도심에서 벗어나 누구에도 간섭도 안받으면서 즐기고 힐링할려고 오는건데,.. ㅋㅋ
비가 많이 와서 바닷가 산책 구경은 제대로 못했지만, 날씨가 안도와주니, 그러려니 했음.
둘이 조촐하게 펜션에서 술한잔하면서 나머지 일행 기다리고, 드디어 도착할때쯤 연락옴..대뜸 하는말  차 고랑에 빠질뻔했다고  30분을 헤매고 있다고, 왕짜증냄..
낮에와도 헤맬수 있는데, 밤에 오면 쉽게는 못찾아올꺼라고 생각함..가뜩이나 11시면 펜션불을 다 소등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더욱 못찾았을꺼 같았음.
드디오 도착 11시.ㅠ.ㅠ  펜션불 다꺼짐...암흑 ㅋㅋ  부랴부랴  바베큐에 불올리고 고기올리고, 잼있게 놀고 있었음.. 술한잔하니, 웃음도 커지고, 목소리도 커져고 한참 즐기도 있을때.실내 바베큐장 옆펜션에서 창문 뚜드리는소리
시끄럽다는 시그널  ㅠ.ㅠ  그순간 기분 올꽝...시간은 시작한지 2시간남짓  새벽 1시정도로 기억함. 서로서로 웅성웅성 옆펜션 자니깐 우리가 자리를 옴기자...고기, 술, 이것저것 챙기고 펜션안으로 이동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 ㅋㅋ
안으로 들어와 편안히 재미있게 놀았음.
아침 체크아웃하러 갔는데, 아들인지, 알바인지는 몰겠지만.대뜸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어제 컴플레인 들어왔다고, 문자를 보여줌.. 어제 조용히 해달라는 신호가와서 숙소안으로 이동했다고 하고 미안하다 했음.
키를 주면서 보증금을 받을려고 하니, 패널티 벌금 3만원 내라하면서 어제 주의사항얘기했던거를 들먹이면서 너무 시끄러웠고 컴플들어왔다고 다시 강조함.... 와~~ 뚜껑 열리는줄...이건뭐하는 생쇼인지,
컴플들어오면 패널티 3만원 첨들어봄.
더웃긴건 컴플 문자를 보여주면서 통화해보세요.하는데, 나를 바꿔줘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얘기하란건지, 싸우라고 하는건지 의도를 모르겠음..
순간 머릿속에 온갖 육두문자 뱉고 싶은 생각이 가득찼지만,  그래 다시는 안오면 되지..생각하고 . 2만원 보증금 필요없다고 하고 나옴..펜션비 32만원주면서 재미있게 놀지도 못하고 너무나 기가막히고 도저히 납득도 안가고,
우리가 뭐를 그렇게 실수하고, 피해를 줬는지 솔직히 이해 안됨.
회사와서 지인들에게 설명을 해줬음...다들 이해못함...ㅋㅋ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최악의 여행...  담에 여행갈때는 밤새도록은 아니지만, 실컷웃고 음주가무 제대로 즐기고 힐링 할수 있는곳인지. 문의하고 가야겠다는 생각뿐...
혹시라고 판타루시아 가시면 12시전에는 무조건 들어가서 주무세요...이것만 기억하시고 가세요.^^
너무나 화가나서  블로그  네이버 리뷰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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