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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집에 도착하자마자 후기 남겨 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영미 댓글 1건 조회 2,886회 작성일 13-11-07 14:50

본문

친정엄마 생신 기념으로  판타루시아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둘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주변 볼거리와 체험지의 거리도 알아본 뒤 결정하게 되었어요.

수원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수원역에서 1004번 버스를 이용하여 사장님께서 픽업해 주셔서 힘들지 않은 여행이었어요.

여행의 첫 시작은 선감갯벌체험장이었어요. 예약 후 12시부터 시작된 갯벌 체험장에서 아이들 둘과 엄마는 신나 하더라구요.

2시간 정도 진행된 갯벌 체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흐린 날씨라 ... 좀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차를 가져가신다면  비닐장갑, 장화,모자를 꼭 가져가라고 하고 싶네요. 대여료가..ㅎㅎㅎ

 

체험 후 걸어서 5분정도면  금방 갈 수 있는 펜션이라서 더 좋았어요. 너무나 예쁜 동화속 펜션 "판타루시아"를 보는 순간

아이들은  우와~~~^^

입실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어떻하지? 하고 있는데 부탁도 안드렸는데 먼저 열쇠를 건내 주시더라구요^^ 눈물핑~ㅋ

 

잡은 조개들을 해감시켜줄 방법도 알려주시고 세숫대야와 소금도 주셔서 더 감사했답니다.^^

 

복층을 예약하여 입실하였는데 뜨끈뜨끈한 방과 깨끗한 펜션 내부를 보며 엄마가 좋아하셨어요.

아이들은 말할것도 없지요.

 

저녁으로 근처 12호 횟집이라는 곳에서 먹었는데 직접 데리러도 와 주시고 스페셜 중 코스로 먹었는데 배 터질정도로 많이 맛있게

먹은 듯해요.

 

저녁까지 들려오는 파도소리와 잔잔한 음악이 한층 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듯 하였어요.

 

아침엔 일어나 주변을 걸어보며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아침햇살에 비친 판타루시아 굿이었어요..ㅎㅎ 자꾸 극찬만 하게되네요.

아침은 연잎셋트로 먹었는데 영양식으로 좋았어요. 어제저녁에 횟집에서 조개찜에 넣었던 닭한마리 포장한걸 데워서 어른둘, 아이둘 먹기에도

적당하더라고요.

무엇보다 감사했던건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거운 임산부의 몸으로 행복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 엄마와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자꾸 나누게 되네요^^


 

댓글목록

판타루시아님의 댓글

판타루시아 작성일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랄께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 연말인데, 뜻깊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